한번쯤 들러 본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째.. 잊어먹고 살았다가.. 문득 들른 발걸음에.. 처음 부터 끝까지 머물다 갑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지나간 일들 회상할 기회가 있으면.. 마냥 .. 한없이.. 그렇게 머물게 되네.. 추석때 얼굴도 못보고.. 괜시리 미안하고 아쉽네..
어이쿠. 난 이 글을 한달도 넘게 만에 봤구먼. 자네 네이버블로그도 좋구나~
못난이 엄마얼굴을 과감하게 올려준 아들... 일년에 한번밖에 못가는 산소길이 엄마의 유일한 여행인데도 네들과 함께 떠나는 그 설레임으로 또 일년을 살아간다. 사랑하던 아빠를 만나러 가는 작은여행...우리들만의 황톳길 같은 소담한 추억이 쌓여간다.내년엔 둘째도 함께 갔으면 좋겠네. 퇴근후 잠시 들러본 작은방...맘
횽아~ 잘 보고 갑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저도 가지고 있는데 이 블로그는 첨이네요.^^
나도 네이버에 잠깐 기웃거려봤다가,, '내 주소'를 쓸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라 여기다 집을 지었지^^
방명록도 있다는 것을,, 다들 잘 모르시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