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ante Espress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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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봄, 선산
이야기
2008년 06월 12일 22시 17분
매년 한두번씩 소풍 삼아 다녀오는 길.
어른들.
막내와 엄니.
엄니와 나.
아부지께 드릴 참외 한 접시.
막내가 점점 근사해진다.
다시 막내와 엄니.
참 양지바른 곳이다.
080505
Nikon D1X
john-roh
2008년 06월 12일 22시 17분
2008년 06월 12일 2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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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2008년 06월 22일 1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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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구나, 이렇게 해서 보고싶은 네들 얼굴 보고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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