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번?을 그렇게 오고 갔구나... 2005년 에사 귀양살이가 풀릴 조짐을 보았고, 2006년 에는 그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서, 그래... 내년봄 (아니네 저내년이네 쩝쩝)쯤에는 눈흘기며 같이 상추쌈을 할수 있겠다는 기대로 하루하루를 저축하며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