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도시 속의 섬 이야기 - 넷째날
우중행사
웃고삽시다~!
늦은 밤, 생맥주 1000cc
맥주
균열
보문사
여행
전체 (165) :: 전체 (0) :: 사람들 (44) :: 사물 (20) :: 동식물 (7) :: 풍경 (21) :: 이야기 (72)
2012  << May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시인의 말

이야기 2007년 04월 11일 23시 17분



나는 망해가고, 그리고 지게 밑에 앉아서 꺼칠한 얼굴에 들이치는 찬바람을 맞으며 울었다. 얼굴을 무릎 사이에 박고 어깨를 들먹이며 들길에서 혼자 울었다. 30년 전 어느 겨울 날이었다.


- 김용택



2006.12.27 어느 신문 광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04월 11일 23시 17분 2007년 04월 11일 23시 17분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HOMEPAGE PASSWORD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