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도시 속의 섬 이야기 - 셋째날
매년 벚꽃이 지고 나서야
옛 편지
2009추석, 가족.
2007 가톨릭 합창 페스티벌
눈가의 주름
달인
아부지 산소 다녀오던 날
전체 (165) :: 전체 (0) :: 사람들 (44) :: 사물 (20) :: 동식물 (7) :: 풍경 (21) :: 이야기 (72)
2012  << May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달인

이야기 2007년 04월 17일 10시 26분
달인


기업에는 경제 전문가가 필요하고,
사회에는 정치 전문가가 필요하다.

'틀린' 사람은 없다.
나와 '다른' 사고 방식과 행태를 지닌 사람들이 있을 뿐.
그러한 이들이 모여 사는 이 사회에
어찌 의견 대립과 방식의 차이가 없겠는가.
이를 조율하는 '전문가'를 나는 정치인이라 믿는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정치인은 존경의 대상이 되지 못하며,
매우 비효율적인 계급으로서 비난의 대상이 되기 일쑤인데
안타깝다.
정치인이 대접받을 수 있는
그런 시대를 꿈꾼다.


나릿님들 일하시는 곳에
벚꽃 한두름 둘러드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04월 17일 10시 26분 2007년 04월 17일 10시 26분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HOMEPAGE PASSWORD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