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아, 네 노래엔 날개가 있을것같아, 그래서 저 높은키의 나무위를 나르고, 그위의 시멘트벽을 건너 날아 갈거야 불확실성의 현대에 사는 우리에게 신앙이 없다면 우리의 노래는 날개를 달지 못하고 무겁게 내려 앉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되네.... 준의 노래여 날아라....저 하늘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