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이어지는 네 사진을 보면서 왜일까... 가슴이 무너진다. 어쩌면 노선생도 같고, 세실이 도 같은 네 모습속에서 그 두사람이 만들어 놓은 걸작품인 저 얼굴,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그 생각의 나래는 어디로 향해가는걸까.... 그런데 준아,이모는 문득 네가 서있는 그자리, 그곳이 더 없이 소중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에 가슴이 무너짐을 느끼었구나..... 2008 년 그분의 넘치는 사랑과 가호가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