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올라오지 않을까...? 싶어서 열어봤지.늘 여유없이 다녀가니 정작 보여주고 싶었던 광주의 이쁜 구석들을 못담고말아 아쉽구나.... 연록색 나뭇잎들이 옷을입고 층층이 어우러진 다양한 록색의 산들이 네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시간내서 또 오시게들....
100507
가톨릭대학교 현대음악연구회 정기연주회 행사 중.
꽃 길.
썬글라스로도 막아내지 못했던,
눈부시다는 표현만으로는 매우 부족했던,
그 날 오후,
함께 딛고 서 있었던
꿈 길.